코로나19 발생현황 알아보기

코로나19 발생현황과 관련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어가기도 하며 1300명대까지 떨어지기도 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과 코로나19 발생현황 조회 방법을 아래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2번째 규모의 확진자 수가 발생했습니다. 양성률은 3.94%라고 하는데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19 확산세가 치솟고 있습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지난 7월 7일 신규 확진자 수가 1200명대로 지난 7월 5일 700명대에서 460여명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4월 하순부터 시작되었던 4차 유행이 대유행 수준으로 번지면서 4차 대유행이 시작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말과 휴일에는 검사건수가 줄어드는 영향으로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확진자가 비교적으로 적게 나오고 한 주의 중반부터 급증하는 추세를 보여왔으나 이를 감안해도 현재 확진자 수는 이례적으로 많은 수치라고 합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서울 577명, 경기 357명, 인천 56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990명(84.8%)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비수도권에서는 17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3차 대유행때 1240명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9월 9일 현재 대다수 지역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확진자 수로 인해 서울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유지하고 있고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실시간 조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변이 바이러스

현재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률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국내 4종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325명으로 알파형 168명, 델타형 153명, 베타형 4명, 감마형 4명이라고 합니다. 수도권 확진자 252명을 분석한 결과 99명에서 주요 변이가 확인되었다고 하며 검출률은 39.3%라고 합니다. 수도권 확진자 10명 중 4명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라는 얘기입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국내 누적 변인 확진자 수는 총 2817명입니다.

 

최근 인도발 델타형 변이의 감염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데요. 델타 변이는 전파력 또한 높기때문에 많은 환자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유행의 통제도 어려운것이 사실이라고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이상원 단장이 말했습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실시간 조회 방법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정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정확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코로나19 실시간 확진자 수와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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